미국과 영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처음으로 대리모를 통한 출산이 이뤄졌습니다 일본 나가노 현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는 최근 자신의 자궁을 제거해 임신능력이 없어진 여성을 대신해 이 여성의 동생이, 형부의 정자와 언니의 난자를 체외수정한 뒤 자신의 자궁에 착상시키는 방법으로 임신해 아이를 낳았습니다.
일본에서는 지난해 12월 후생성 산하 심의위원회에서 대리모에 의한 출산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보고서를 낸 바 있어 이런 출산을 둘러싸고 의학계의 찬반양론이 거셀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미국과 영국은 대리모에 이한 출산이 이뤄지고 있으나 프랑스와 독일 등은 금지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대리모에 의한 출산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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