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구 중부경찰서는 부도를 내고 숨어다니던 채무자를 감금해 폭행한 혐의로 섬유가공업자 47살 배 모씨와 속칭 해결사 39살 이 모씨 등 5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 씨 등은 지난 3월 말 채무자 40살 안 모씨가 7억원 가량을 부도내자 여관 등지에서 감금 폭행하며 현금과 각서 등 2억 6000여 만원 상당을 받아내고 신체포기각서를 쓰게 한 혐의입니다.
채무자 감금.폭행 5명 영장
입력 2001.05.19 (09:30)
930뉴스
⊙앵커: 대구 중부경찰서는 부도를 내고 숨어다니던 채무자를 감금해 폭행한 혐의로 섬유가공업자 47살 배 모씨와 속칭 해결사 39살 이 모씨 등 5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 씨 등은 지난 3월 말 채무자 40살 안 모씨가 7억원 가량을 부도내자 여관 등지에서 감금 폭행하며 현금과 각서 등 2억 6000여 만원 상당을 받아내고 신체포기각서를 쓰게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