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용환 수석부총재는 오늘 저녁 광진을 지구당개편대회에 참석해 김영삼 전 대통령이 경남 부산지역을 돌며 무책임하게 현 정부를 비난하는 것도 책임정치가 전혀 구현되지 않는 대통령제의 폐해때문이라며 내각제 개헌의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용환 수석부총재는 또 대통령제가 계속되는 한 전 정권을 후임 정권이 심판하는 일이 되풀이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민련 광진을 지구당 위원장에는 최무웅 건대 지리학과 교수 겸 한국 지하수회장이 선출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