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인 종묘제례와 제례악이 유네스코가 선정하는 '인류구전과 무형유산 걸작'으로 지정됐습니다.
우리나라 중요무형문화재 56호인 종묘제례는 조선시대 역대 제왕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엄숙하고 웅장하게 치러지는 왕실 제례의식으로 충효사상이 담겨있습니다.
또 중요무형문화재 1호인 종묘제례악은 조선 세종때 창제된 기악과 성악,무용으로 이뤄진 제례음악으로 독특한 멋과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인류구전과 무형유산 걸작'선언제도는 유네스코가 소멸위기에 있는 인류의 무형문화유산을 걸작으로 지정해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과 전통성을 보존하기 위한 제도로 올해 처음으로 중국과 일본,인도 등 19개 나라 19개 종목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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