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6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가정용 온열 치료기를 개발한 미건의료기 이상복 회장과 삼성전자 진대제 사장이 금탑 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또 은탑 산업훈장은 토목.건축자재 개발 업체인 오주레진의 변무원 사장이, 석탑 산업훈장은 새로운 공기정화장치를 발명한 주식회사 청풍의 최진순 사장이 받았습니다.
(끝)
제36회 발명의 날 기념식 열려
입력 2001.05.19 (10:02)
단신뉴스
오늘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6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가정용 온열 치료기를 개발한 미건의료기 이상복 회장과 삼성전자 진대제 사장이 금탑 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또 은탑 산업훈장은 토목.건축자재 개발 업체인 오주레진의 변무원 사장이, 석탑 산업훈장은 새로운 공기정화장치를 발명한 주식회사 청풍의 최진순 사장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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