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가운데는 처음으로 서울 성북구가 관내 중소기업들이 함께 쓸 공동브랜드를 개발했습니다.
공동브랜드 명칭은 트리즘 으로 북한산의 옛 이름인 삼각산을 상징합니다.
성북구는 트리즘 상표를 특허청에 등록한 뒤 오는 6월쯤부터 관내 중소업체들이 생산제품에 부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끝)
자치단체 최초 중소기업공동브랜드
입력 1999.04.08 (22:00)
단신뉴스
자치구가운데는 처음으로 서울 성북구가 관내 중소기업들이 함께 쓸 공동브랜드를 개발했습니다.
공동브랜드 명칭은 트리즘 으로 북한산의 옛 이름인 삼각산을 상징합니다.
성북구는 트리즘 상표를 특허청에 등록한 뒤 오는 6월쯤부터 관내 중소업체들이 생산제품에 부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