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일본 외무장관이 취임뒤 탕자쉬앤 중국 외교부장에게 리덩후이 전 타이완 총통에게 다시는 비자를 발급하지 않겠다고 말한 것으로 일본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다나카 외무장관은 최근 탕 부장과 전화통화에서 리 전 총통에 대한 비자발급은 모리 내각이 정권말기에 국민적 합의를 없이 결정한 것이라며 향후 비자발급 절대불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다나카 외무장관의 발언은 외무성 내부의 의견 조율을 거치지 않은 독단적인 행동으로 국익을 해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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