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부터 시작된 경북 영덕군 축산면 산불은 본격적인 진화작업이 이뤄지면서 현재 불길이 완전히 잡혔습니다.
영덕군과 군부대측은 오늘 오전 5시부터 헬기 11대와 진화인력 천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현재 잔불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산불로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10헥타르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영덕군측은 축산면 주민 53살 조모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실수로 불을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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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산불 불길 완전히 잡아
입력 2001.05.19 (11:20)
단신뉴스
어제 낮부터 시작된 경북 영덕군 축산면 산불은 본격적인 진화작업이 이뤄지면서 현재 불길이 완전히 잡혔습니다.
영덕군과 군부대측은 오늘 오전 5시부터 헬기 11대와 진화인력 천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현재 잔불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산불로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10헥타르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영덕군측은 축산면 주민 53살 조모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실수로 불을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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