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김제시에서 발생한 학생 식중독 환자가 밤 사이 54명으로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식중독 환자로 밝혀진 학생들은 금구초등학생 35명, 금구중학생 6명, 황산초등학생 4명 등 모두 54명입니다.
이들 학생들의 절반 정도는 고열과 설사로 고통받고 있으며 현재 전주 기독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금구초등학교에서 공동 조리한 음식이 다른 두 학교로 운반된 것으로 파악하고 병원 검리검사와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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