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서 산불진화 도중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산림청 소속 헬기조종사 등 3명의 합동 영결식이 오늘 오전 울산 언양보람병원에서 열렸습니다.
산림청장으로 치러진 오늘 영결식에는 순직자들의 유족을 비롯해 동료와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사와 헌화,분향의 순으로 엄숙하게 거행돼 산불 진화 현장에서 산화한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이들 순직자 3명에게는 녹조근정 훈장이 각각 추서됐습니다.
영결식이 끝난 뒤 고 이용수 기장은 합천군 합천읍 , 고 전흥덕 부기장은 밀양시 부북면, 고 양성목 정비사는 충남 공주시 이인면의 고향 선영에 각각 안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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