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현장을 들키지 않으려고 아파트 가스배관을 타고 내려오던 남,여가 8층 높이에서 추락해 남자는 숨지고 여자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젯밤 9시 반 쯤 경북 구미시 모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8층에 사는 32살 김모 씨가 피를 흘리며 숨져 있고 28살 장모 여인이 중상을 입고 신음하는 것을 김 씨의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주말부부 생활을 해 오던 김 씨가 갑자기 귀가한 부인을 피해 장 여인과 가스배관을 타고 함께 내려오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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