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컴퓨터를 인터넷을 통해 팔려던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서울 중화동에 사는 33살 김모씨에 대해 야간주거침입과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6일 밤 서울 논현동 28살 이모씨 집에 들어가 훔친 노트북을 인터넷 중고컴퓨터 거래사이트에서 팔려다 중고컴퓨터 매물을 검색하던 이씨에게 적발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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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으로 절도범 붙잡아
입력 2001.05.19 (13:10)
단신뉴스
훔친 컴퓨터를 인터넷을 통해 팔려던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서울 중화동에 사는 33살 김모씨에 대해 야간주거침입과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6일 밤 서울 논현동 28살 이모씨 집에 들어가 훔친 노트북을 인터넷 중고컴퓨터 거래사이트에서 팔려다 중고컴퓨터 매물을 검색하던 이씨에게 적발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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