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지난 11일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의 한국 선박에 대한 강제 검문검색과 관련해, 우리 정부에 사건경위를 설명하고 유감의 뜻을 표명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주한 일본 대사관의 이노마타 히로시 경제공사가 어제 오후 김경근 재외영사국장을 방문해, 검문검색 사건이 발생한 것은 유감이며, 유사한 사건이 되풀이돼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전달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노마타 공사는 이 자리에서 수색영장의 발급.전달 등에 시간이 걸려 검색이 다소 오래 끌게 됐다고 사건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김경근 국장은 이에 대해 이번 사건의 경우 상식 이상으로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지적하고,앞으로 유사 사건이 발생하면 신속히 검색을 끝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거듭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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