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P,유엔개발 계획과 교황청 산하 가톨릭 교회의 구호기구인 카리타스가 공동으로 북한 조림사업을 위해 19만 달러의 기금을 지원합니다.
UNDP는 오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19만 달러의 기금이 북한의 환경보호와 난방용 목재 공급, 올겨울의 식량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UNDP는 내년까지 북한에 소나무 등 묘목과 각종 임업장비를 지원하면서, 지난 95년 이래 자연재해로 손상된 북한 자강도 희천군과 강원도 통천군의 양묘장 2개소를 복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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