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건강보험 재정건전화와 의료계의 집단 휴.폐업사태 방지를 위한 의료법 개정안을 다음달 임시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오늘 고위 당직자회의에서 의료법 개정안과 같은 주요 법안에 대해 당이 의견을 내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의료법 개정에 대한 당론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정장선 수석부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정 부대변인은 민주당은 정부와 협의를 거쳐 여야 의원이 공동으로 발의한 개정안과는 별도로 민주당 당론으로 의료법 개정안을 입안해 다음달 임시국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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