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내고 한나라당이 정부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활동을 야당 탄압이라고 주장한다며 정당한 국정활동을 무조건 야당 탄압으로 호도하는 터무니없는 정치공세를 자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문제는 정부의 조사활동 여부와 무관하게 여야를 초월해 반드시 존중하고 지켜져야 할 문제라며, 특정 정당이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를 위해 공무원의 정치활동을 조장하고 용인하라고 주장해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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