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경기도 광주 입시학원 화재사건 등 민생현안이 산적해 있다고 보고 다음주 월요일 여야 수석부총무회담을 열어 행정자치위원회 등 7개 국회 상임위원회의 소집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월요일 총재단회의에 7개 상임위원회의 간사들을 배석시켜 공전중인 5월 임시국회를 정상화하기 위한 당의 대책을 집중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장광근 수석부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행자위와 교육위에서는 광주 화재참사 문제, 정무위에서는 현대그룹에 대한 특혜문제, 과학기술정보통신위에서는 인간배아 복제문제, 환경노동위에서는 새만금사업, 건교위에서 전월세 대책,그리고 문화관광위에서 언론탄압 문제 등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