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해를 침범해 불법으로 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 한척이 해양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쯤 전남 신안군 소흑산도 남서쪽 9마일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대련선적 30톤급 유자망 어선 요장어 4656호를 붙잡아 목포항으로 예인하고 있습니다.
이 배에는 선장 37살 필연맹 씨 등 선원 7명이 타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이들이 불법으로 잡은 삼치 등 3백여 킬로그램의 범칙물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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