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인 재활용 산업 육성금을 부당하게 대출받아 가로 챈 일당 3명이 구속됐습니다.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은 오늘 강릉시 강동면 모 폐 플라스틱 재생회사 대표 64살 이모 씨와 같은 회사 전무 43살 김모 씨 그리고 폐기물 재생 처리업자 인천시 부평동 47살 김모 씨를 특정경제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9년 6월 강릉시 강동면에 폐플라스틱 재생회사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중고 기계를 신품으로 과장하는 등의 방법으로 공장설비 담보가치를 부풀려 공적자금인 '재활용 산업 육성자금' 12억여원을 부당하게 대출받아 가로 챈 혐�畇求�
/// 또 김 씨는 이 씨의 부탁을 받고 27억원 어치의 허위세금 계산서를 발행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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