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알몸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하겠다며 성관계를 요구한 혐의로 인천시 부계동 33살 여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여씨는 지난 10일 인터넷 화상채팅 사이트에서 만난 여성의 알몸을 담은 동영상 등을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한 뒤 이를 인터넷에 공개하겠다고 협박하며 성관계를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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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음란행위 미끼로 성관계 요구
입력 2001.05.19 (15:42)
단신뉴스
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알몸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하겠다며 성관계를 요구한 혐의로 인천시 부계동 33살 여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여씨는 지난 10일 인터넷 화상채팅 사이트에서 만난 여성의 알몸을 담은 동영상 등을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한 뒤 이를 인터넷에 공개하겠다고 협박하며 성관계를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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