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지에 제초제가 대량으로 살포돼 모내기를 앞둔 모와 옮겨심은 수박 모종이 대거 말라죽었습니다.
전북 고창군 고수면 등 3개 면의 농경지에는 최근 누군가가 농민들 몰래 제초제를 살포하는 바람에 4만여 평에 모내기를 할 수 있는 모판 4천 7백여 개의 모가 말라죽고 수박 시설하우스 3채에서도 옮겨 심은 수박 모종이 모두 고사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일단 피해 농민과 원한관계에 있는 자의 소행으로 보고 탐문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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