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농민 2천여 명이 다음달 26일 금강산에서 단오절 공동 행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은 최근 북측 조선농업근로자동맹과 실무회담을 열고 다음달 26일 금강산에서 2천여 명의 남북농민이 참석한 가운데 단오절 공동행사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남북교류 사상 최대규모인 남측 농민 천 명이 다음달 24일 동해항을 거쳐 방북할 계획입니다.
전국농민회는 이에앞서 다음달 15일 평양에서 북측 농민단체와 함께 '남북농민 토론회'를 벌일 예정이며 이를 위해 다음달 8일 남측 농민 대토론회를 열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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