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리노 전 미법무장관은 내년 플로리다 주 지사선거에 출마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리노 전 장관은 마이애미의 자택에서 가진 전화 인터뷰를 통해 올 연말께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법무장관을 지낸 리노가 주지사 선거에 출마할 경우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의 동생인 젭 부시 플로리다 주지사와 경합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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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 전 미 법무, 플로리다 주지사 선거출마 검토
입력 2001.05.19 (16:26)
단신뉴스
재닛 리노 전 미법무장관은 내년 플로리다 주 지사선거에 출마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리노 전 장관은 마이애미의 자택에서 가진 전화 인터뷰를 통해 올 연말께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법무장관을 지낸 리노가 주지사 선거에 출마할 경우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의 동생인 젭 부시 플로리다 주지사와 경합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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