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대사는 북-미간의 적대관계가 풀리지 않고 지속된다면 남북한의 화해과정에도 역작용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사는 뉴저지주 포트리 힐튼호텔에서 열린 '코리아포럼 인터내셔널'에 초청연사로 참석해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미군이 철수하고 북미간의 적대관계가 종식돼야 한다면서 미국이 대화를 제의하거나 관계개선을 희망할 경우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그는 미국이 대결을 원한다면 적절한 대응책을 찾는 방법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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