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내일(10일)부터 판매가격 기준으로 봉지라면 값을 7.9∼16.7%가량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안성탕면이 380원에서 350원으로 7.9% 인하되는 것을 비롯해 김치라면 380원에서 350원, 사리곰탕면 600원에서 500원, 생생우동 천200원에서 천100원으로 각각 내립니다.
이밖에 장터 라면은 500원에서 450원, 형님 소고기는 550원에서 500원로 각각 인하 조정됩니다.
농심측은 `최근 환율 안정속에 일부 재료 가격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어 봉지라면 가격을 인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