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 김제 금구초등학교 공동 식당에서 발생한 급식 식중독 사고 환자 수가 초등학생 42명,중학생 21명 유치원생 한 명 등 4개 학교에 6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26명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교육청과 김제시보건소는 이번 집단 식중독사고가 지난 17일 학교급식으로 제공된 돼지갈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전북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전북 김제, 집단 식중독 환자 64명으로 늘어나
입력 2001.05.19 (18:14)
단신뉴스
어제 전북 김제 금구초등학교 공동 식당에서 발생한 급식 식중독 사고 환자 수가 초등학생 42명,중학생 21명 유치원생 한 명 등 4개 학교에 6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26명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교육청과 김제시보건소는 이번 집단 식중독사고가 지난 17일 학교급식으로 제공된 돼지갈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전북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