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켄터키주 홉킨스빌의 한 교회에서 오늘 예배가 진행되는 도중에 총기 사고가 발생해, 여성 신자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프레드릭 래드퍼드라는 남자가 교회를 찾아가 가정 폭력 문제로 사이가 벌어진 아내 아드리안을 향해 총을 쏜 뒤, 2살난 아들을 보호하려던 다른 신자 메리 앤 터너에게도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래드퍼드가 아이를 데리고 달아났다가 15분간 경찰과 대치한 끝에 투항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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