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이남순 한국노총위원장과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21세기 무한경쟁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노사가 협력해야한다고 말하고 정부와 기업,근로자 모두는 서로 협력해서 기업도 살고 근로자도 사는 윈 윈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남순 한국노총위원장은 지난달 29일부터 구조조정 중단과 대통령 면담등을 요구하며 12일간 단식농성을 벌였습니다.
(끝)
김대통령, 노총위원장과 오찬
입력 2001.05.19 (18:29)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이남순 한국노총위원장과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21세기 무한경쟁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노사가 협력해야한다고 말하고 정부와 기업,근로자 모두는 서로 협력해서 기업도 살고 근로자도 사는 윈 윈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남순 한국노총위원장은 지난달 29일부터 구조조정 중단과 대통령 면담등을 요구하며 12일간 단식농성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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