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여자 어린이가 실종된지 9일만에 토막나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서울 송정동 주택가 골목에 버려져 있던 등산용 배낭 안에 5살 김 모 어린이가 토막나 숨진 채 들어있는 것을 64살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어린이는 지난 10일 아버지 36살 김모 씨와 집 주변 공터에 놀러갔다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이 어린이가 사라진 뒤 부모에게 돈을 요구하는 전화가 없었고 특별한 원한관계도 없는 점으로 미뤄 우발적인 범행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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