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스페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세계클럽챔피언십축구대회가 2003년으로 연기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긴급위원회를 열어 대회 일정이 참가국 국내리그와 겹치고, 마케팅 대행사인 ISL의 파산으로 스폰서를 구하지 못해,세계클럽 챔피언십축구대회를 2003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클럽챔피언십대회는 각 대륙의 클럽 챔피언이 참가해 ,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리는 대회로 지난해 브라질에서 첫 대회가 열렸습니다.
(끝)
세계 축구클럽 챔피언십 대회 2003년으로 연기
입력 2001.05.19 (19:48)
단신뉴스
오는 7월 스페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세계클럽챔피언십축구대회가 2003년으로 연기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긴급위원회를 열어 대회 일정이 참가국 국내리그와 겹치고, 마케팅 대행사인 ISL의 파산으로 스폰서를 구하지 못해,세계클럽 챔피언십축구대회를 2003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클럽챔피언십대회는 각 대륙의 클럽 챔피언이 참가해 ,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가리는 대회로 지난해 브라질에서 첫 대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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