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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동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 입력2001.05.19 (20:4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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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오사카동아시아경기대회가 오늘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9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경쟁자에서 친구로'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회에는 동아시아 10개국 2천7백여명의 사상 최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해 15개 정식종목 201개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메달 경쟁을 벌입니다.
    오사카돔에서 펼쳐진 개막식은 선수단입장과 개회선언에 이어 시드니올림픽 여자마라톤 금메달리스트 다카하시 나오코의 성화 점화로 절정에 달했습니다.
    공식행사에 이은 식후예술행사는 빛과 소리,영상을 동시에 활용해 인류에게 환경보존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총 398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2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대회 첫날 구기종목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우리나라 축구는 B조 예선에서 각각 두 골씩 기록한 박동혁과 정용훈의 활약으로 몽골을 4대1로 물리쳤습니다.
    여자농구는 정선민의 눈부신 활약으로 타이완을 77대72로 꺾고 첫 승을 올렸고 남자배구도 이경수를 앞세워 호주에 3대0 완승을 거뒀습니다.
    그러나 남자농구는 카자흐스탄의 높이에 가로막혀 121대92로 패했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내일 8개종목에 출전하는 우리나라는 태권도와 역도등에서 첫 금메달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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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동아시안게임 오늘 개막
    • 입력 2001.05.19 (20:48)
    단신뉴스
제3회 오사카동아시아경기대회가 오늘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9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경쟁자에서 친구로'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회에는 동아시아 10개국 2천7백여명의 사상 최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해 15개 정식종목 201개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메달 경쟁을 벌입니다.
오사카돔에서 펼쳐진 개막식은 선수단입장과 개회선언에 이어 시드니올림픽 여자마라톤 금메달리스트 다카하시 나오코의 성화 점화로 절정에 달했습니다.
공식행사에 이은 식후예술행사는 빛과 소리,영상을 동시에 활용해 인류에게 환경보존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총 398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2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대회 첫날 구기종목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우리나라 축구는 B조 예선에서 각각 두 골씩 기록한 박동혁과 정용훈의 활약으로 몽골을 4대1로 물리쳤습니다.
여자농구는 정선민의 눈부신 활약으로 타이완을 77대72로 꺾고 첫 승을 올렸고 남자배구도 이경수를 앞세워 호주에 3대0 완승을 거뒀습니다.
그러나 남자농구는 카자흐스탄의 높이에 가로막혀 121대92로 패했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내일 8개종목에 출전하는 우리나라는 태권도와 역도등에서 첫 금메달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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