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예지학원 화재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20살 김대식 씨가 오늘 오후 6시 50분쯤 숨져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9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시 사고대책본부는 지난 16일 사고 직후 분당 재생병원으로 후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던 김씨가 의식불명 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사고 69시간여 만에 '흡입성 화상'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로 아직까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20살 변재욱 씨 등 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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