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이 오늘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대구 합천 지역을 방문합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오늘 열차편으로 고향인 경남 합천으로 내려가 선영에 성묘하고 합천군 기관장, 유지들과 저녁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내일은 합천 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교직원과 함께 점심을 한후 오후에 대구로 가서 모교인 대구공고 졸업생들과 만찬을 같이 합니다.
오는 11일에는 대구공고 졸업생과 합천군민들과 함께 합천의 가야산에 오르고 오후에는 자신의 사면 복권을 위한 서명 운동을 주도한 인사들과 만난후 오는 12일 상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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