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재배에 치명적인 해를 미치는 오이녹반 모자이크 바이러스병이 올해에도 발병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충남과 경북지역 등 전국 25개 시군 408㏊의수박재배면적에서 발병한 수박 바이러스병은 지난해 발병했던 토양에 또 수박을 심을 경우 최고 16%까지 재발할 가능성이 있고 전염성이 강해 올해도 발병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농가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던 수박 바이러스병은 줄기에 모자이크 모양의 얼룩이 생긴 뒤 과실이 물러져 출하가 불가능하게 만드는 치명적인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