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개업 축하연에서 점심 식사를 한 마을주민 3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구담 구호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300여명이 의원 개업축하연을 위해 모 식당에서 가져온 김밥과 탕수육 등을 먹고 이 가운데 30여명이 구토와 복통 증세를 보여 안동 성소병원과 안동병원 등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안동시 보건소는 무더운 날씨로 음식이 변질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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