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일 성년의 날을 기념해 궁중 성인 의식인 왕세자 관례 의식을 오늘 오후 1시 덕수궁 함녕전 앞에서 재현합니다.
왕세자 관례 의식은 왕세자가 성년이 되면 곤룡포를 입고 익선관, 원류관, 면류관 등의 관을 바꿔 쓰며 성인으로서 갖춰야 할 법도를 듣는 의식입니다.
의식은 초가례와 재가례 삼가례 순서로 진행되며 성인으로서 가까이 하게 될 술의 법도를 배우는 초례와 고귀한 이름을 지어주는 명자례도 선보입니다.
뒷마당 행사에서는 국악가요와 가야금 병창 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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