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관광명소를 도는 시티투어 버스 노선이 외국 관광객들을 위해 오는 10월 인천 국제공항까지 연장됩니다.
서울시는 이와 함께 외국인들이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는 과정에서 남는 시간을 이용해 시내 고궁이나 유적지 등을 둘러본 뒤 5시간 이내에 인천 국제공항으로 직행하는 시티투어 노선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쇼핑과 유흥가가 밀집해 있는 신촌 일대를 비롯해 압구정동과 강남역 부근에도 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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