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기숙사등 월드컵 대회 숙박시설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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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뉴스
경기도는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를 앞두고 부족한 숙박시설을 보충하기 위해 대학기숙사와 기업체 연수원, 청소년수련원 등을 도의 고유 숙박시설 브랜드인 경기투어텔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 싼값의 숙박시설인 도내 모텔과 여관 2천2백여개를 대상으로 시설의 외관과 객실수준 주변환경 등을 조사해 일정 수준이상의 업소를 골라 경기투어텔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경기투어텔로 선정되면 도의 지정서와 공식 현판을 내걸 수 있고 월드컵대회 홍보책자에 공인 숙박시설로 등록되며 관광진흥법에 따른 시설개보수자금도 싼 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대학기숙사와 기업체 연수원, 청소년수련원, 여관 등을 연계해 운영할경우 현재 확보된 관광호텔 객실 3천2백여실 외에 최고 5만8천여실의 숙박시설을 보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