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신용평가회사인 무디스의 국가신용등급팀이 오늘 방한합니다.
재정경제부는, 토머스 번 무디스 한국담당 국가신용평가국장 등 3명이 오늘 우리나라에 와서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한국경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연례 협의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무디스팀은 내일은 재경부와 한국은행 등을, 모레는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감독원,증권거래소 등을 방문한 뒤 진념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을 예방합니다.
무디스는 외환위기 때인 지난 97년 말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Ba1으로 6단계나 하향조정한 뒤 지난 99년 2월과 지난해 12월 Baa2까지 1단계씩 상향조정했습니다.
무디스와 S&P는 피치보다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을 한단계 낮게 매겨 놓고 있어 이번 무디스의 방한이 국가신용등급 상향조정으로 연결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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