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봄 가뭄이 계속됨에 따라 지난 15일로 마감할 예정이던 산불방지대책 기간을 산불 위험이 해소될때까지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산불대책상황실을 연장 운영하고 관계 공무원들의 비상근무체제도 계속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군부대, 산림청 등과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계속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경기도내에서는 모두 49건의 산불이 발생, 모두 47헥타르의 임야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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