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표는 오늘 대구를 방문해 대구 월드컵 경기장 개막식에 참석합니다.
민주당 김중권 대표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나란히 월드컵 경기장 개막 축사를 한 뒤 개막 기념 경기를 관람할 예정입니다.
김중권 대표는 이에앞서 경상북도 소방본부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대구지역 운전자 불자 연합회 회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오늘 대구 방문에는 강재섭, 박근혜의원 등 대구지역 의원들을 포함한 당 소속 의원 20여명이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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