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 경제통 의원들과 경제부처 장관들은 오늘 1박 2일간의 합숙토론회를 마치고 그 결과를 합의문 형식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여야와 정부는 충남 천안의 정보통신연구원 교육원에서 진행된 합숙토론을 통해 쟁점 현안인 재벌 정책을 비롯해 경제 개혁과 구조조정,서민.지역 경제의 회복, 재정건전화와 공적자금의 효율적인 회수 등을 놓고 자유토론을 벌였습니다.
여,야,정 3자는 오늘 토론을 마친뒤 민주당 강운태 의원과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이 각각 민주당사와 한나라당사에서 토의내용을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정부측에서 진 념 경제부총리와 전윤철 기획예산처장관, 이근영 금융감독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민주당 정세균, 강운태, 홍재형, 박병윤, 한나라당 김만제, 이상득, 이강두, 이한구, 안택수, 자민련 안대륜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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