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정상의 우리나라 방문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정상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등 10명이며 올해안에 방한을 확정했거나 추진중인 경우도 10명에 달해 올 한해동안 모두 20명 안팎의 외국정상이 우리나라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 정상은 8명이었으며 99년에는 13명, 98년에는 7명이었습니다.
반면 올들어 김대중 대통령의 외국방문은 지난 3월 미국 공식실무방문 한 차례였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최근 아태지역을 순방하는 외국 정상이 한국을 주요방문지로 희망하는 추세라면서 지난해 남북정상회담과 김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등도 주요인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같은 정상외교의 활성화는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고 경제,통상,문화,관광,스포츠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실익을 가져온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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