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현지에서 일고 있는 루프트한자 조종사 파업에 상관없이 독일과 한국노선의 항공기는 정상 운항합니다.
루프트한자 항공 한국지사는 독일의 루프트한자 조종사 파업과 상관없이 하루 한차례 왕복하는 인천과 프랑크푸르트 노선은 비노조원 조종사들이 투입돼 정상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루프트한자 한국지사는 조종사 파업으로 지난 11일 인천행 왕복 노선이 단 1차례 결항했지만, 승객들이 항공기 운항이 중단된 것으로 잘못 알아 이후 예약율이 크게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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