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동아시아경기대회 이틀째인 오늘 우리나라는 체조와 핸드볼등 8개종목에 출전해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우리나라는 남녀 각 2체급 경기가 펼쳐지는 효자종목 태권도에서 대회 첫 메달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밖에 남자체조단체와 역도에서도 메달추가가 예상됩니다.
남자배구는 대만을 상대로 승수쌓기에 나서며 여자핸드볼은 호주를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합니다.
한편 화려한 개막식이 펼쳐진 어제 우리나라는 목표인 종합 2위를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남자축구는 예선 첫 경기에서 몽골을 4대1로 물리치고 첫 승을 따냈으며 남자배구도 이경수를 앞세워 호주에 3대0 완승을 거뒀습니다.
여자농구는 정선민을 앞세워 대만을 77대72로 꺾었지만 남자농구는 카자흐스탄의 높이에 가로막혀 121대92로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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