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쯤 서울 중계동에 있는 한 단층집에서 불이 나 방에서 자고 있던 38살 김경영 씨가 3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치고, 집 30평을 완전히 태운 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중간 밸브 호스가 빠져있어 가스가 누출되면서 LP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중계동 주택에 불, 1명 중상
입력 2001.05.20 (04:56)
단신뉴스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중계동에 있는 한 단층집에서 불이 나 방에서 자고 있던 38살 김경영 씨가 3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치고, 집 30평을 완전히 태운 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중간 밸브 호스가 빠져있어 가스가 누출되면서 LP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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