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세종문화회관을 거쳐 덕수궁에 이르는 1.2㎞ 구간에 대해 보도턱을 낮추고 횡단보도를 설치하는등 장애인 통행개선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일대는 지난 66년 광화문 지하보도가 설치돼 보행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전혀 없어 횡단보도를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제기돼 왔습니다.
서울시는 이와함께 이 일대 보도에 대해 턱을 낮추고 유도블럭을 설치해 장애인들이 통행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현재 이곳에 세종문화회관에서 국제빌딩을 연결하는 횡단보도 1곳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