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슬로베니아에서 열릴 예정인 부시 미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는 미사일 방어 체제 문제와 핵무기가 핵심의제가 될 것이라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과 러시아 관계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양국간의 정상회담은 부시 행정부 출범 후 미사일 방어 체제 추진과 외교관 맞추방 사태 등을 둘러싸고 야기된 불편한 긴장 관계를 딛고 관계정상화를 도모하는데 주안점을 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나라 정상은 특히 미국의 미사일 방어 체제 구상과 핵무기 대폭 감축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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