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스위스 국경도시 구뫄 근처의 한 동굴을 탐험하다 갑자기 불어난 물로 72시간 동굴속에 갇혀 있던 스위스 동굴 탐사대원 8명이 어제 저녁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남자 5명과 여자 3명 등 모두 8명의 스위스 20대 아마추어 동굴 탐험대원은 지난 16일 폭우로 인해 물이 갑자기 불어나면서 그동안 동굴에 갇혀 있었습니다.
동굴 입구에서 8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된 이들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하고 있었으나 매우 탈진한 상태였다고 구조대원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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