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경북 고령군 우곡면 낙동강에서 대구 모중학교 1학년 서모군이 마을 친구 4명과 물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발생 지점 1킬로미터 하류에서 서군의 사체를 인양했습니다.
(끝)
물놀이 하던 중학생 익사
입력 2001.05.20 (07:10)
단신뉴스
최근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경북 고령군 우곡면 낙동강에서 대구 모중학교 1학년 서모군이 마을 친구 4명과 물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발생 지점 1킬로미터 하류에서 서군의 사체를 인양했습니다.
(끝)